1987을 보고 현 486세대(50대)에 환멸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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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도 174.***.7.111 560

    Dog놈들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쳐놓고는

    각종 기업 공공기관에서 한자리씩 해쳐먹으면서
    아직도 갑질중
    공공기관의 회식 접대나 상사 의전문화는
    아직도 1987에 머물러있다
    (차문 열어주기 등등)
    쓰레기 새 ㄲ들
    이런 쓰레기들에게 승진을 위해

    비벼야되는 힘없는 우리세대야말로
    들고 일어서야되는거 아니냐
    취업도 힘들어
    힘들게 취업하면 486한테 비벼야돼
    아휴 시

    퍼옴 한국 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