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살아온 삶 – 2편

쉬어가세 67.***.112.138

진솔하게 쓰셔서 그런지 재미있게 잘 읽었고 다음 글도 기대해 봅니다.
아무리 익명이지만 누가 1.98/4.5라는 학점을 솔직하게 공개할까요.
인생이 첨부터 그냥 화려하기만 했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글 쓰시는 취지도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