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살아온 삶 – 2편

와우 47.***.210.194

저랑 많이 비슷하시네요..학번 재수…그리고 흑석동 기계과까지….넘 흥미진진한데요….
약간의 타인이 교감할 수 있는 감성만 넣으시면 네이버에 등단하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