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어본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 머나먼 미국땅에서 서로 협력해가며 잘 살려고 똘똘 뭉치는데 유독 한국 사람들만 보면 서로 이용하고 못 잡아 먹어서 안달난 것 같이 보이네요. 단적인 예로 알라바마 협력업체들! 영주권 스폰 해준다는 조건으로 박봉에 일은 엄청나게 시키고 일 외적으로도 심부름 시키고 괴롭히고!
참 안타깝네요
한국인 유명하죠 서로 헐뜯고 비방하고 지금 일본 총리의 할아버지가 조선총독부 마지막 총독 이었죠 패망후 돌아가면서 남긴 한마디…
우리가 조선민족은 믕칠 수 없고 서로 헐뜯게 만들어 놓았기에
나는 돌아올 것이다. 스스로 이 정신이 깨지려면 100년이 필요하다.
이런 역사가 있어도 한국인 일본차 라면 환장하지요….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