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중인 처가 욕 할데가 없어 여기서…

처가 50.***.138.89

제 사업이 잠시 어려워 생활비를 줄였을때 저에게 서운하게 하신 점이 좀 응어리가 남아 그러는거 같습니다. 정들면 나아지겠죠.
하지만 집의 모든걸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 누구인지 인정하는 법도 장인의 입장에 계신 분들을 배우셔야 하는 덕목일듯 싶습니다.
사위가 가진 돈의 양에 따라 처가살이라… 대놓고 돈을 바라는거라면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러시다간 꼰대 장인어른들중 한분 맞으실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