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가가 경우 없는 가족이네요.
아내분이 개념 있으면 부부 둘만있을때는 님 면전에 쌍욕을 하더라도 자기 부모 앞에서는 최대한 님을 치켜세워주려고 할텐데요
아예 개념 차있으면 시부모 욕은 안할뿐더러 친부모가 와서 폐를 끼쳐도 남편 기분좋아져라고 평소에 남편한데 안하던 행동도 할 것입니다.
장인장모도 가만히 있던가 도와줄거면 조용히 도와주던가 천박하게 생색내군요.
나이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는 말이 괜히 있겠습니까?
부부 둘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시댁 욕하는 아내와 또 그걸 듣고도 딸 꾸짖지 않고 가만히 있는 장인장모 수준이 얼마나 저질인지 보이네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고 그부모에 그자식이네요.
그걸 듣고있는 님도 답답하고요.
저는 성격이 지랄맞아서 이혼에 이르더라도 열받은거 바로 다 표출합니다.
예전에 돈 한푼 안쓰는 장인장모에 관한 글을 여기서 봤는데 참 몰상식한 처가가 많네요.
저는 아직 미혼인데 이런 글들 보면 결혼할때 참 봐야할게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