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중인 처가 욕 할데가 없어 여기서…

Alf 45.***.110.137

원글님 입장이 잘 와닿습니다.
억울한 부분도 이해가 되구요. 그런 부분 직접 제기해보았자 사이만 더 틀어지고 아내분과도 분란이 일겠지요.
원래 여러가지 이유로 여러 불합리한 부분을 가까이서나 멀리서나 눈 질금 감고 지나쳐야할 때가 많이 있지요. 이번에도 그런 류의 경우라고 여기시는 것이 스트레스를 피하는 길이 아닐까 싶네요.
한가지 궁금한 것은 처가 식구 개개인들이 다른 사회생활이나 친구관계는 어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