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중인 처가 욕 할데가 없어 여기서…

지나가다 12.***.177.210

원글 님 글 읽으면서 왜 나는 부럽다는 생각이 들지?
부러우면 지는 건데…
몇천불 도와주는 처가 가진게 부러운가보네요.
그냥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돈도 없이 결혼와서 틱틱 거리기만 하는 와이프들도 많아요.
시댁은 이것도 안해주고, 저것도 안해주고… 하면서 징징거리지만,
실제 처가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맹탕…
그런 상황 보다는 매우 양호해 보이네요.
그냥 감사하시고 사시는게 좋을 듯….
나중에 비지니스 태워달라는 소리만 안들으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