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끔
남자나 여자나
외모들이 너무 쫌 그러면 살기 싫을거 같드라구요. 그냥 못생겼다는게 아니라 호감이 안가게 못생긴 외모들 있쟎아요.
남자들보면 못생긴 사람들 천지인데 내가 여자라면 저런 남자들이랑 어떻게 입맞추고 뽀뽀하냐 그런 남자들이 너무 많음.
얼마전에 우크라이나 옥산나를 봤는데 얼굴 이쁘던데 미국 남편을 보니 올챙이배에 얼굴도 무식하게 못생기고…아이고 애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이런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는데…휴.
진짜 너무 냄새나고 못생기고 뚱뚱한 남자들이랑 같이 살섞고 사는 여자들 고충이 느껴지더라고. 그런 남자랑 시집갈바엔 나도 그냥 혼자사고 만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