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배우자를 어떻게 선택하시나요

원글자 223.***.63.136

귀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다만 조금 덧붙이자면
절 좋아해주고 회사에 찾아와주고 항상 저의 전화를 기다리는 여친은 확실한 꿈이 없고, 목표없이 일합니다.
사귈때 본인이 사회적으로 성공하고싶은 분야 해보고싶은분야에서 본인의 삶의 헛헛함을 채울수있는 일을 하라라고해도 늦었다며 노력하지않더라구요.. 조금 힘들면 포기해버리고 이런모습이 저에게 좋지않게 다가왔습니다.
또 너무 감정적이구요

장점은 명백해요. 누구보다 절좋아해주고 30대가됬으니 좋은거 사서 껴야된다며 본인월급도 작은데 괜찮은 가방 옷도 선물까지 해주는 여자에요. 그리고 저옆에 있으면 항상 행복해하고 저없인 못살거같아보이는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