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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유틸리티 포함된 아파트를 살다가 가스,전기,물 다 따로내는 집으로 이사왔습니다.
이사오는 날 다 제 이름으로 유틸리티 어카운트 셋업했구요.그런데 월말에 빌이 날아왔는데 사는곳 프로퍼티 회사에서 $55을 차지햇더라구요.무슨 돈이냐 물으니 제가 2월 23일 날 이사왔는데 2월 21일쯤에 제이름으로 어카운트 셋업했습니다. 그런데 어카운트 셋업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서비스맨이 나와서 미터를 꺽어야 카운트가 된다면서 그전까지는 프로퍼티 회사 이름으로 되있어서 회사가 절 대신해서 내는 UtilityRecovery charge를 물리는 거라는군요.그런데 전기빌을 받아보니 미터기는 2월 25일부터 제 이름으로 카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까 2월 23일 과 24일 이틀동안 회사가 절 대신해서 낸 돈이 $55이라는건데 이건 뭐 페널티 수준입니다. 다 첨엔 이렇게 낸다는데 이런 경험들 있으십니까?다음 이사는 유틸리티 일체 포함으로 가렵니다. 달달이 빌 내는것도 곤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