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목사들은 왜 다 사기꾼에 추행범일까?

요즘은 모르지만, 옛날엔 108.***.172.5

목사님이 새벽기도온 여신도랑 눈맞아서 붕가붕가를 하다가 들킨경우도 많고 여신도랑 눈맞아서 바람피는 목사들도 많습니다. 여신도가 너무 좋아서 줄행랑친 목사들도 드러있고, 목사들도 사람이고 목사를 욕하기전에 욕하는 평신도도 자신을 돌아보길. 혹시 목사님들 욕하는 분이 이혼 한뒤 돈좀있다고 엄청 젊은 두번째 마누라 있는 경우는 아닌지. 남을 욕하기전에 자신을 뒤돌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