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짜증나고 찐떡구질한 기상 vs 미국인들의 진취적 기상

  • #3157517
    신더 120.***.89.118 705

    지금도 의료계가 시끄럽죠

    한국인들은 땀흘려 일하고 능력에 따라 성취하고

    이런것들에 대한 어떤 존경과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군인, 의사, 과학자 등등)

    그저 입으로 달콤한 말이나 하면서 감성이나 울린다싶고

    친서민이니 어쩌니 입으로 정의로운 척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종교마냥 따르고

    정말로 열심히 하거나 능력과 성과를 내면 배아파하고 시기 질투를 시작합니다

    한국의 의료도 미국의 선진적이고 자본의 유동량이 풍부해 혁신이 일어나는 의료처럼

    과감히 시장의 자율에 맡기고 심평원이니 보험공단이니 하는 정부의 규제에서 벗어나야죠

    길거리에서 노래만 들어도 그렇습니다 한국은 뭐가 그리 사람 우울하고 짜증나게 만드는

    그립네 정이 어떠네 떠나가지 말라네 하는 집착증 병 걸린 인간들의 노래만 쳐나옵니다

    미국인들의 노래에서는 신나고 경쾌하고 사람의 기분을 업시키는 노래들이 많더군요

    남에게 집착하고 남을 자꾸 구속하려 들고 나와 남을 자꾸 비교하고 시기 질투하고 이런 못난

    반도의 조선시절 부터의 근성 과감히 없애고 자유와 책임, 개인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미국의 선진 문명을 좀 본받았으면 합니다 한국도 언제 미국처럼 쿨해질까요.. 회의적입니다

    • 1 75.***.95.105

      ㅂㅅ 지랄한다..ㅋㅋ

    • 문빙신들아 211.***.116.36

      맞는 말에 찔리냐
      그리고 위에 댓글 쓴 놈 태도 봐라
      글쓴이가 너보다 100배는 된 사람으로 보인다

    • Mono 172.***.174.160

      그렇게 미국인이 보이죠?
      근데 알고보면 미국인이 자기개인주의라 양심없이 거짓말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합니다.
      착한 사람은 어느나라든 있어요 다만 모든이가 그렇지 않아요.
      미국인들 거대한 개를 실내에서 키우며 쿵쾅거리고 엄청 큰 음악을 오전이나 오밤중에 틀어서 진동하게 합니다.
      경찰이 와서 뭐라해도 또 그럽니다.
      미국음악 내용이 욕설인거는 아세요?
      아님 섹스타령!
      드라마는 온통 살인사건 외계인 이야기…
      현실은 어떤가요? 뉴스보세요!
      그럼 학생들 시험성적 위조하다 걸려서 망신당한 공립학군도 있어요.
      주정부 공무원이 공금횡령….너무 자주 봐서 이젠 그려려니합니다…ㅠㅠ
      돌팔이 의사때문에 오진에 사람이 죽기도하고
      병원비때문에 거지 되고…
      아니 세금안내고 허우대 멀쩡한 놈이 차들 사이서 돈달라고 몇시간 서 있다 렉서스 신형 타고 귀가하고…이거 뉴스에서 봤어요.
      미국서는 직장동료와 친구도 하지말라고 합니다. 서로 경쟁합니다.
      우리 함께 이런거 없어요.
      너가 어찌되든 나만 괜찮으면 돼 입니다…
      뭐 한국도 그렇지 않나요?
      여러민족이 살면 뭉치지 못하죠…. 지역간 싸움도 따지고 보면 옛날 옛적에는 백제와 신라…고구려 였잖아요.
      미국서 몇십년째 살면서 미국인이 더 좋다는 생각 안듭니다.
      동양인 개무시하는 미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 미국에 안 오고 그냥 시골로 갔으면 (부모님) 하는 생각 들어요.
      물론 부모님도 미국이 이런 곳일거라고 생각 못하셔서……오고나서 몇달만에 후회하셨거든요….ㅠㅠ

    • .. 166.***.251.107

      한 번 전세계 200여 모든 국가 국민들의 민족성을 그런식으로 평가 해 보시지, 어떤 결과를 얻을지
      일반화, Generalization, 의 오류.

      너는 어느나라 사람이고, 그 나라 사람은 다 그렇더라..

      참 말은 쉬운데, 세상 일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네요.

    • 35 71.***.44.226

      원글같은 철없는 어린애의 투정에도 댓글달아주는 친절한 한국인.

      원글아, 한국에만 쳐박혀있지 말고 알바돈 모아서 미국도 와보고 체험좀해봐라. 세상은 넓고 불평할게 천지란다. 평생 숨쉴때마다 불평만하면서 살아도 모자라. 우낀건 미국은 자살할 권리도 없어서 자살도 법에 허락받고 비싼약 처방해서 사먹고 자살한다. 몇몇주에서 자살을 이제 허락하겠노라 했지만, 그냥 수면제먹고 자살하면 가족 감옥가…가족이 죽였다고 잡아가. 비싼약 처방받아 먹고 죽어야지.

      • qt 98.***.130.62

        자살 천국 한국와서 얼른 자살하던가 ㅋㅋㅋㅋㅋ 이 사이트에서 이렇게 븅23신같은 댓글은 첨본다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