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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중요한게 아니지만 꼭 따지자면 한국/미국 어떤 방식으로 셈을 해도 40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어릴때 부터 열심히 놀 나이때도 그리고 지금까지 늘 몸치 였습니다. 어디 가서 몸을 흔들 일이 아주 곤욕스러운~~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체중이 많이 나가면 다이어트도 하는데… 분명 살면서 불편한데.. 계속 이렇게 몸치로 있는게 좀 웃긴다는 생각이 듭니다.질문은 박자에 따라 몸이라도 흔들수 있게..몸치탈출 하는 방법이 뭘까요?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지만 꼭 따지자면 한국/미국 어떤 방식으로 셈을 해도 40이 넘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