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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새해 첫날 시작하는 순간부터 교통사고가 났네요..에휴..
집에 오는 하이웨이에서 2차선으로 달리고 있는데 백미러를 보니링컨 차 한 대가 3차선에서 제 차선으로 오더니 뒤에 바짝 붙더니1차선으로 가려고 하는 도중에 그냥 운전석 후미를 받았습니다.속도가 65마일 정도였는데 뒤에 임신한 아내와 1살된 아들녀석이타고 있었는데 다행이 둘이 자고있어서 심하게 충격을 받지는 않은거같습니다. 저만 허리랑 목이 지금 뻐근한 상태라서 내일병원가보려고 하고어제 ER가서 아내와 아이는 체크를 하였습니다.상대방이 내리자마자 자기가 잘못했다고 보험회사연락하고 치료받고 하라고 하더니경찰은 안불러도 된다고 했는데 스테이트폴리스가 5분정도 있으니 오더라구요마침 정황이 없었는데 저말고 다른 차가 증인인거처럼 서서 경찰에 신고했나보더라구요.그래서 경찰이 리포트하고 오더니 내 잘못아니라고 증인이 있었다고 하면서리포트확인하고 괜찮은지 물어보고는 갔습니다.이틀지났는데 아내는 허리 통증이 약간있다고하고 아들녀석은 말은 안하는데아픈거는 같지 않지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65마일이상에서 사고 났다니놀래면서 추가검사를 하더라구요.에휴 무엇보다 임신한 아내와 아들만 이상이 없으면 되는데 오늘 또 보니 차 수리도만만치 않겠더라구요.이런 경우에 변호사 선임을 해서 진행하는게 편한가요 아니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그리고 저렇게 추돌당한 차를 계속 타야할지 아니면 합의금 받는걸로 지금 차를 팔고다른 차를 사야할지도 모르겠네요.참 사고 한번 안났었는데 뒤에서 무작정 그렇게 받아버리니 피할길이 없네요.메사추세츠에서 사고가 났는데 저는 지금 로드아일랜드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혹시 이 곳에서 변호사분 만나려면 메사추세츠가서 만나는게 나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