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4년 전만 해도 꽤 유망한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가입해서 직접 레이블 뽑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요즘은 그다지 재미가 없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초기 투자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프랜차이즈 비용도 꽤 나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독자적인 메일박스 스토어를 열어서 UPS 뿐 아니라 페덱스, DHL 심지어 USPS 까지 리셀러 계약을 하여 고객들 한테 선택의 자유를 주는것 과 여권사진을 찍어준다던지 다른 영업도 함께 해야 마진이 남을것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UPS 스토어들도 메일박스 를 겸하고 있는데 사실 쉽핑 과 포장재 파는것 보다 매월 고정자금이 들어오는것은 메일 박스 가 효자노릇을 할수도 있구요..
잘 알아보시고 심각하게 고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