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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제가 2층에 사는데 밑에 무언가 큰 기계(제 생각엔 벤틸레이터)가 있어서 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립니다.제가 알아보니 nyc noise code 에 저런 기계의 소음은 창문열고 45데시벨이 넘으면 안된다고 명시되 있는데 저희집은 55가 넘었습니다 (311에 신고했더니 소음 측정하러 왔었습니다)24시간 매일 듣는 저소리때문에 스트레스 수치가 너무 높아져 미미한 이명도 생기고심장이 빨리뛰는 불안증도 생겼습니다. 병원가서 소견서도 받아두었고요.뉴욕 렌트 계약서에는 사람이 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조항이 있는데이에 벗어나는거 같습니다.변호사랑 상의해서 저 위에 모든 내용을 지금 레터에 썼는데가능성이 있을까요?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