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사인까지 했는데 이런일이 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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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wa 134.***.54.99 2947
    영주권 받을 때 많이 도움이 되었는데 이제는 집 문제로 글을 올리네요.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곳에 문의합니다.

    숏세일 집을 거의  5개월 만에 승인 받았습니다.

    셀러 뱅크에서 클로징까지 20일 여유를 주고서 연장을 안해 줬습니다.

    정말 바쁘게 움직여 론도 펜딩이 되고 월요일 오전에(마지막날)에 에스크로 사무실에 가서 클로징 사인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클로징 승인만 남고 키만 받으면 되겠지 했습니다.

    여기 서부는 당일이면 거의 키를 받습니다.

    하지만 리얼터왈 숏세일은 셀러 뱅크에서 최종 승인을 하고 클로징을 한다고 합니다.

    기다렸죠…당일을 걸러 담날도 안됐습니다.

    숏세일 뱅크에 니고시에이터가 제 화일을 잘못 클로징해서 잘못을 바로 잡는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미 chase 뱅크에서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오늘 금요일까지 기다리다 안돼겠다 싶어 리얼터에 연락하여 클로징 날짜를 알아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셀러 뱅크에서 날짜를 알려 줄 수 없다는 답만 받았네요.

    마냥 기다리다 지쳐 여기에 글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