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경영학쪽 박사과정 하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고민고민 161.***.123.11

답변 감사해요~ 저도 같은직종 현업에 있어서 이것저것 계산을 해보게 되는데, 본인이 워낙 해보고싶어해서 처음에는 반대했다가 지금은 그래 함께 알아보자~ 하는 과정이에요. 이제 막 결심을 한지라 sop나 추천서 등등이 준비가 안되어서 내년 9월 윈도우에 지원을 하고 후년에 입학할 예정이라 거의 31살 후반 이나 32에 시작하게 될것 같아요.

와이프의 입장에서 고연봉 (100k+ ..이 게시판에 이공계열 고연봉자분들께서 많으셔서 고연봉이 아닐 수 있지만,.) 을 5년동안 포기하고서 공부만 한다는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 후의 커리어라던지 아카데미아 쪽 업계의 안정성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인가 싶기도 하고 혼란스럽네요. 5년정도는 뭐 제가 버는거에 stipend나오는거 합쳐서 생활하면 지금생활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예상하지만서도 평생 한번 하는 결정인지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