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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다.
제가 요즘 진학때문에 고민이 많네요.한국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구요, 지금 석사 할려고 준비한다고 토플 하고 있는데,아직 토플 없네요. 그래도 아마 2월까지는 80-100정도 찍을꺼 같네요. 그리고 미국 대학원에서는 거의 필수라는 GRE도 해야 되고… 그래서 오늘 학교 교수님과 상담을 해보니(최근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교수오신) 2013년 가을은 천운이 따르면 가능하지만, 아마 2014년 가을 학기나 될꺼 같다고 하시네요. 그 기간이면 1년반… 한국에서 석사 1년 반을 할수 있는 시간인데, 그 소리 듣고 망설여 졌습니다. 제대로 준비 하고 있는 건가…그냥 한국에서 석사 할까… 이생각도 많이 들더군요.아시는 누님이 LA 에 있는데, 커뮤니티 컬리지 와서 그냥 직장 잡으라고 하는데, 석사를 졸업 했던 어디를 졸업 했던, 취업은 해야 하는 거자나요…그래서 제가 화학공학이다 보니, 커뮤니티 컬리지를 휴스턴 cc 에 석유공학으로 가볼까 하는데, 미국의 석유 관련 직장 취업은 잘 되나요??? 캐나다쪽도 봤는데 텍사스와 같이 기름 나는 주였는데, 취업률이 상당히 높더라구요.. 여기서 보면 미국은 참 취업이 힘들꺼다라고 생각 들어서… 이분야에 좀 아시는분 조언좀 주세요..물론 저도 미국에 장기는 아니지만 체류했던 경험도 있고, 그래도 캐나다 보다는 미국이 낳지 않을까.. 라고.. 근데 취업 시장은…하여튼 결론은 커뮤니티 컬리지 나와서 석유(텍사스) 에 취업 잘 되나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