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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파짓 때문에 글 남깁니다…
제가 7월 말에 이사를 했습니다.
계약기간이 7월말까지라서 노티스를 안줘도 자동으로 끝나는 줄 알고 있다가
메니저가 최소 한달 전에 노티스를 줘야한다고 했어 오피스에 7월 9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09/12) 디파짓을 받았는데 돈을 절반만 보냈네요. 이유는 improper notification.
그래서 311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클래임을 해라고 하네요 비용은 5000불 이라고.
혹시 제같은 입장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는 곳 있으면 좀 가르쳐주세요. 사는 곳은 플러싱이구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