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쓴거라면 위로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저는 현재 미국에서 직장다니지만 한국에서 30대 중후반에 나왔고,
한국에서 명문대 나온것도 아니고 CS 전공도 아니에요. 남들하는거 따라하지 말고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다보면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진정으로 바란다면 주위에서 도와줄사람이 꼭 나타날거에요. 저도 유학온것도 아니고 어쩌다 알던 사람이 끌어주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세상이 그지 같아 보여도 열심히 살아가면 긍정의 기운을 뿜어내면 이 기운을 좋아해 주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3번의 기회가 있다고 하니 힘을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