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에 대한 나의 생각 – 전라도의 한풀이

7 75.***.217.138

그 이야기들은 박정희나 이병철 해석에 따르면 견훤과 왕건의 갈등으로 기원한다고 들었음.

현대판 지역차별은 아마 박정희가 조장한듯하고…
그런데 내가 역사적 소양은 별로 없지만 내 짧은 역사지식에 의하면 소위 “의식이 깬”사람들이 전라도에서 많이 나온듯 하긴 함. 전봉준의 난 천도교 이런걸 보면…또 종교적인 면을 보면 전라도쪽이 종교도적 성향이 훨씬 강함. 이건 현대 기독교에서도 극명하게 보일뿐아니라 역사적으로 다른 종교에도 비슷한 성향을 보임. 이에 대한 해석은 제각각 일것이므로 해석은 생략.

다만 현대에 와서 행정구역상 인구수와 민주주의 국민투표제대로 인해 인구수가 전라도의 배에 가까운 경상도쪽에 쏠림이 엄청 강해짐. 이 현상 자체가 현대 역사중에서 여러 적폐들의 쏘스일 수도 있음. 현재 국민투표방식은 바뀌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