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바글대는 미국내 한국 고등학교 분교들

  • #314495
    리버풀 24.***.199.57 3799
    세칭 명문고교라고 불리우는 미국의 고등학교들 중에는 백인이 주류인종임에도

    아시안 특히 한국인들이 박바글 대는 학교들이 있다

     

    아래 학교들은 소수인종인 아시안들이 너무나 많은 학교들 중에 소위 명문고교들로

    Ca주에 소재한 학교들이다

     

    (수치는 전체 학생중 아시안 비율)

     

    Mission San Jose  80%

    Monta Vista           72%

    Lynbrook               76%

    Saratoga                52%

    Oxford                   57%

    Troy                      42%(아시안중 17% 한국인)

    San Marino            67%

    Sunny Hills            50%(아시안중 71% 한국인)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렇게 주류인종이 거의 없고 아시안들만 바글거리는

    학교를 나와서는 미국 사회에 동화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백인들과 의사소통을 하며 생각을 교류하면서 미국 사회에 적응을 해가야

    할텐데 아시안들 끼리 바글대면 무슨 교육이 될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Troy 고교는 7% 정도가 한국인이며 Sunny Hills고교는 무려 36%가 한국인인

    학교인데 그럴바엔 뭐하러 미국을 왔는지 모르겠고 그냥 한국 학교 다니면

    될 것 아니겠습니까?

     

    미국 와서 아시안이나 한국 학교 다니려면 미국 이민은 뭐하러 왔나 모르겠어요 ?
    • 지나가다 124.***.249.154

      한국인들 산호세 특히 산타클라라, 서니베일 등지에 죽치고 있지요,
      유학보낸 이들은 한국서 돈 퍼 나르고 애새끼들 차는 시티컬리지도 못가 빌빌거리는데 벤츠나 BMW,렉서스나 타고 다니는 꼬라지보면 웃깁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학생비자나 받아서 한인이 바글대는 물리치료사보다 한참 못한 마사지 수준의 한의대나 다니면서 애들 공부시킨다는 사람도 많고,, 신분변경해서 투자비자나 받아 남들 사기치고 돌아다니고,, 무슨 회나 하나 만들어서 사는 것들…
      한국인들 교회가서 뭐하는지.. 먹사 월급주려 교회가나.

    • 에휴 172.***.107.243

      ㅎㅎ Troy에 자녀가 있는 엄마가 자녀생일날 자녀 친구들 초대하더니 떡복기를 준비하더군요.. 의아했는데 나중에 사진을보니 친구들이 모두 한국인이더군요. 깜짝. 
      Oxford에 다니는 한 아이에게 ‘친구들과 싸우거나 그러지는 않냐? 한국인은 좀 있냐?’고 물었더니 싸움은 하지 않는단다. 그리고 80%이상이 한국인이란다. 깜짝. 물론 다 믿을순없고 아마도 아시안을 모두 한국인이라고 했을거라 생각한다. 
      정말 많아도 너무 많더군요. 한국엄마들 극성으로 올라간 학교레벨.. 제 아이를 여기로 보내고 싶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