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opt->h1->영주권 경험자로서 말씀드리면 우선 h1부터 해결 하시기 바랍니다. 벌써 영주권 이야기가 오고 가는걸 보면 아주 능력있으신 인재이신것 같은데 유학생은 능력만으로 살아남을수가 없지요. 예 체능 계열이면 o비자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라 권하고 싶지만 전공이 다르시니 우선 정통 루트를 따라가시고, 그래봤자 내년 4월 말이나 5월 초면 로터리 결과 나올것이고 프리미엄을 쓰셔서 h1b 확보와 동시에 바로 lc단계로 넘어가세요. 도중에 신분이 붕 뜨면 뺑뺑이지 냉정하게 답은 거의 없습니다.
그 고마운 메니저분하고는 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시구요.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