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으로 받은 부도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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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 24.***.4.44 2433
    제 이웃에 연로하신 분이 한인업체(공장)에서 일을하고 받은 $700 수표가 바운스가 된 것 같습니다. 은행에 페널티도 $35 물었다고 합니다. 업체 사장에게 항의하니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며 미루기만 한다고 합니다. 지급할 의사가 없는 듯합니다. 소액이지만 나이드신 분이 새벽부터 나가 일한 댓가인데 떼먹을려는 심보가 너무 고약한 것 같습니다.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저도 미국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는 게 현명한지 이곳에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