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트럭킹으로 차를 보낼거라고하면 캐나다에서 서류 다 준비해서 보내면 워싱턴주 DMV에가서 other countries에 왔다는 verification 작성하면 됩니다. 캐나다에서는 차에 주행이 km로 되어 있는것으로 압니다. 워싱턴 DMV에 가시면 대쉬보드에 있는 km를 mile단위로 환산해서 title이 나오게 될것입니다. 미국에선 주마다 물론 조금씩 다 틀리기대문에 워싱턴주는 어떻게 할지는 정확히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워싱턴주 DMV에가면 타국에서 온차량에 대한 verification하는 서류가 있을것입니다. 그것 다 기입히고 차량에 대한 정보 fill out후면 끝납니다.
들어오시는 자체는 아무 어려움이 없어보입니다만, 그 외 자동차 등록 등의 절차가 캐나다와 다르다는 점은 미리 숙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캐나다 BC 주의 경우 보험이 국영처럼 되어있어 동네 자동차 보험사 어딜 가도 그냥 보험가입과 자동차 등록, 번호판 발급까지 완료되는 아주 편리한 시스템입니다만, 미국은 개인이 사보험 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입완료해야하며, 그 뒤에도 DMV에 가서 오래 기다리고 등록하고 그러면 주정부에서 따로 우편으로 번호판을 보내줍니다. 좀 번거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