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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02:20:41 #3144611110.***.55.214 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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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가는 빙1신들.. sky갈때만 해도 한국에서 살꺼면 학연이 중요하다 동문파워가 굉장하다.. 자위질은 존나게 해대다가 졸업할때 되면 깨닫더라. “스카이 죠도없다는거”…. 서울대 나와도 결국 헬반도 대기업 야근노예 하며 박봉에 시달리다 나이차면 치킨집 가는거 깨닫고,, 그중 그나마 현명한 놈들은 뒤늦게서나마 나이쳐먹고 미국 대학원으로 기어옴. 교수할꺼 아님 아무 쓸모도없는 7년동안 박사하며 청춘 다버리고 30대 중반쳐먹고서야 졸업해도 자기보다 한참어린 미국학부 출신 유학생들 한테 밀려 서류에서 광탈당하고 헬조선 리턴하거나 미국 좃소기업 간신히 취업하고 탈조센했다고 자위질함. 물론 거기서도 미국 학부 출신들 딱갈이 신세하며 학벌 차별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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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 최소 회사에서 밀리는 말단사원인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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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대기업에서 안밀리고 승진해 임원달려면 난이도가 어느정도인지는 알고?ㅋㅋㅋ
헬조선 대기업 구조자체가 절대다수가 나이 좀만차면 물갈이당하는 구조야.
물론 그 말도안되는 확률뚫고 바늘구멍 뚫어내 50살쳐먹고 임원달아도 상무(2억), 전무 (3-4억), 심지어 1인자인 사장(5억~10억) 달아도 3년만에 물갈이당하고 닭튀기러감. 평생 딱갈이해서 1인자 사장찍어도 겨우 5~10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3년만에 물갈이 ㅋㅋㅋ삼성을 탈출했다…그리고 난 행복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14281.html40대에 대부분 퇴사… 10년 뒤 암담한 미래
그가 달라지기 시작한 건 입사 3년째 되는 2011년 무렵이다. 그날은 우연처럼 찾아와 ‘필연’처럼 뇌리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2년 전 삼성전자는 일본의 한 중소기업을 인수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 쪽 관계자들이 수시로 삼성을 방문했다. 삼성 쪽은 고위 임원을 비롯해 모두 30~40대 젊은 층이었는데, 일본 쪽에서는 나이가 지긋한 평사원도 있었다. 삼성전자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 일본 엔지니어가 우리 팀 연장자인 40대 상무보다 나이가 훨씬 많았어요. 우리 조직에서는 입사 7~9년차, 35~40살에 책임엔지니어가 되면 기술 업무보다 관리 업무를 맡고 그러다가 부장이 됩니다. 그때가 50살 안팎, 한창 업무에 경륜이 쌓여 효율이 높을 때죠. 그런데 삼성에서는 상무, 즉 임원이 되지 않으면 퇴사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그 뒤의 제 생계와 인생에 대해 삼성뿐 아니라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죠.”
그가 근무할 때 삼성전자의 직급 체계는 사원-선임연구원(대리)-책임연구원(과장)-수석연구원(부장) 순이었다. 책임연구원이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은 대개 대졸 사원 기준 9년(석사 기준 7년) 남짓이다. 만약 석사 출신인 그가 올해까지 다녔다고 가정하면 내년쯤 과장급 책임연구원이 된다. 이때부터는 사실상 실무인 연구직에서 배제되고 관리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그런데 그가 속한 팀의 팀원 200여 명 중에서 상무는 단 1명뿐이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택’되지 않으면 낙오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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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끼 또내…
넌 이녀석아 “자위질은 존나” 밖에 모르냐?
항상 똑같은 놈이 씨잘뜨기 없는 소리 구나..ㅈ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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