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일을 당했어요.도와주세요.

  • #314436
    조나단 71.***.106.116 3988
    약 2년전 아는 지인으로부터 조그만 가게를 20%다운페이하고 8년간 오너캐리로 갚기로 계약을 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며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게 기계가 너무 오래되서 새기계로 교환하려구 은행에 융자를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크레딧이 좋아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가게가 전주인이 다른 은행에 융자을 사용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우리가게를 전주인에게 정당한 계약으로 샀고(계약서상 은행융자는 없음) 우리가 주인임에도 불구하고 전주인이 우릴 속이고 전주인이 주인인것처럼 하여 은행에서 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행과의 론 조건은 론기간동안 전주인이 그가게를 팔수없다는 조건이랍니다.

    그럼에도 전주인이 우릴 속이고 가게를 우리에게 매도 하였습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하여 전주인을 사기로 고소하려합니다..

     

    우리가 받은 피해를 보상받을수 있을지…그리고 여기에 다 적지는 못했지만 온갖 감언이설로 우리를 속인 전주인을 고소할수있을지..그리고 현재 융자조건을 어긴 은행에 피해보상을 요구할수 있을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Jjj 118.***.130.140

      너무 속상하시겠네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견 변호사가 필요한 사안인 것 같은데요.
      같은 지역의 한인 변호사에게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Orangejai 184.***.95.235

      오너케리 매매하셨으면 전 주인 가게입니다
      참고
      당신은 사업에 사짜도 모르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