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 45.***.12.234

      저를포함해서 이 사이트엔 타국생활에 힘드시거나 한국서 탈출구를 찾으시려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 되는데, 지금 격려되는말 희망을 주는말을 하기도 부족한 찰나에 너무 비관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통해 남을 비하하고 깔보는 글은 자제하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 ㅋㅋ 185.***.82.43

      한국이 헬조선이란거 순순히 인정하는거네?

    • 카구나 96.***.172.22

      구구절절 ,,,, 시원시원스럽게 ,, 맞는 말만 하는구만

    • Ameritron 209.***.52.48

      It’s like the children of abusive parents become abusive parents. They know it’s bad, but still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