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법으로 정해진 휴가 일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주마다 다를 수 있겠죠.
회사 policy 문제 입니다. 어떤 회사는 근무기간이 1년 지나야 paid paternity leave 준다… 이런 식으로 조건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되면 일반 휴가 (vacation day, sick day)를 쓰든가, 이것저것 안되면 결국 unpaid leave 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제대로된 회사라면 HR 에서 친절히 알려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