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 아파트 렌트를 중도에 파기한건으로 남은 렌트비를 아파트에서 콜렉트 에이젼시로 넘겼는데요,한번도 메일은 받은적은 없고 계속 전화만 와요.집을 장만할 계획이라 크레딧을 회복해야 되서 빚을 갚으려고 전화를 했는데요..오늘 전화로 크레딧카드번호 불러주고 결제하면 원금에 이자가 4000불정도인데 2000불에 해준다고 했다가 카드번호를 불러주려고하니 2800불을 내라네요.너희가 한번도 메일을 보낸적이 없고 너희가 이돈 받고 나중에 딴소리하거나 내 크레딧레포트를 수정해주지않으면 어떻하냐? 믿을수 없으니 먼저 이돈 갚으면 레포트 수정해준다는 메일을 보내라고 했더니 자기네는 그렇게 할수없고 우리가 먼저 전화로 페이하면 그담에 갚은부분에대해 메일을 보낸다고해요.procollect라는 회사구요. 크레딧조회해보니 그쪽으로 저희 빚이 넘어간건 맞아요. 전 아파트에서도 확인은 했구요.원래 콜렉트회사에서 이런식으로 딜을 하나요? 우선 급해서 돈은 2800불이라도 낼 마음이 있지만 혹 나중에 크레딧리포트수정이 안되거나 계속 빚이 남았다고 딴소리할까봐 겁이나 그냥 딜을 하다가 끊었어요.원래 콜렉트회사에서 먼저 너가 얼마내면 우리가 리포트를 지워준다고 메일을 보내주지않는건가요?이렇게 전화로 페이하고 나중에 사기당하신분들은 안계신지….또 이렇게 전화로 페이하시고 리포트 잘 정리되신분들도 계신지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아시는 분들은 꼭 답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