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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에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모시고 캔쿤이나 로스카보스로 여행 계획중인데요, 몇몇 사이트에 타임쉐어 홍보 90분정도 참석하면 싸게해주는 vacation 패키지가 여러 있던데, 이런거 가볼만 한가요?정상적으로 가는것보다 많게는 한사람당 $400 정도 절약도 되는거 같더군요. 여러 리뷰를 보니, 재수없으면 반나절동안 붙잡혀서 살때까지 끈질기게 구는경우도 있고, pressure 없이 구경하다 온경우도 있다하고.싼가격에 유혹되면서도, 영어 못하시는 부모님 모시고 괜히 반나절 붙잡혀있지나 않을까 걱정도 되고 망설여지네요.경험있으시거나, 다른방법이라도 저렴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도록 좋은 여행정보 공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