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dfdf 104.***.196.81

명문대 못 가고 친구없는 흙수저 루저이고 자존심없이 매일 밥이나 축내고 부모님 재산이나 갉아먹으며 벌레처럼 구차하게 자존심도 없이 목숨 부지하고 있어요. -> 괜찮아요. 한국 문화상 독립하기 전 대부분 그렇게 살지 않나요? 부모님은 님이 돈 갉아 먹는 건 (힘드셔도) 괜찮아도 그런 생각하는 거 아시면 가슴이 찢어질 겁니다. 멀쩡한 두발이 있다면 벌떡 일어나서 공부든 일이든 열심히 해서 그 상황에서 스스로 벗어나세요. 아무도 돌보지 않는 들풀도 철따라 피고 아무도 먹이를 주지 않는 들짐승이나 새들도 잘 살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