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108.***.41.29

저 부르셨나요?
사는게 너무 힘들고 지치고 아픈데 부모님이 너무 사랑해주셔서 그리고 죽을 용기가 없어서 그냥 지냅니다.
저는 세상과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을 사랑을 다 부모님께서 몰아주셔서 밖에서는 사랑을 못받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갉아먹을 부모님 재산이 있으시면 흙수저는 아니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