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inance

  • #313860
    직장인 66.***.75.114 3508

    안녕하세요.

    미국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이자율이 괜ㅤㅊㅏㅎ아서 Refinance를 하려고 합니다 .Internet회사들 (Amerisave, Roundpoint, First Internet Bank등)을 보았는데 이자율은 좋은데, Review를 보니 안좋은 경우가 많아서 망설여 집니다. 가령, 500불 디파짓등을 안 돌려준다, Loan rate lock fee만 가져가고 질질 끌다가 processing을 안한다는등의 경우를 보았읍니다.

    혹, 경험이 있으시거나 주변에 좋은 Refinancing Broker를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여러가지 중요한 서류와 더불어 시간이 요구되는 사안이라 좀 신중하려고 합니다.

    좋은 이자율로 깔끔한 일처리를 받아보신 분들은 해당 Broker나 company에 대한 contact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갈대 63.***.69.132

      cashcall이란 곳에서 해보세요. 저를 포함 직장팀 4명이 다 No Fee로 3.875에 재웅자 했읍니다

    • 경험자 108.***.142.119

      First Internet bank를 사용해서 집을 구입했습니다. 서비스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신청하고 보름이네에 모든 것이 끝나서 에스크로 날짜 보다 훨씬 먼저 서류가 준비되어서 미리 편한날 사인하고 쉽게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비용도 정확했구요.. 로칼의 큰 뱅크보다는 엄청 이익입니다. 그런데, 첫번째 페이먼트도 하기전에 모기지 회사가 바꼈습니다. 조건은 똑같아서 상관은 없지만 좀 황당하더군요.
      이제 15년으로 재융자를 하려고 하는데, amerisave가 더 조건이 좋은 것 같은데 고민중입니다. 혹시 다른 곳을 이용하시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 costco 38.***.20.163

      리파이넨스를 두번 해봤는데..
      처음엔 costco 웹사이트를 통해서 견적받아보고 제일 낳을곳에서 했었습니다.
      리파이넨스 브로커회사가 타 주에 있어서 거의 모든것을 email로 주고 받고 전화 간간히 하고 어째든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두번째는 중국 브로커를 소개받아서 했는데, 커뮤니케이션에 좀 애로가 있긴했지만, 그래도 소개해준 사람 믿고 실수를 좀 해도 끝까지 믿고 follow up 했더니, 브로커 크래딧을 클로징피 다 내고 남을 정도로 줘서 나중에 계산해 보니까 천불정도 크래딧이 남아서 그걸로 원금을 갚고 시작했습니다..

      리파이넨스 금액이 집값의 80%이내이면 3.9% 이내에서 가능한거 같구요
      그 이상이면 5% down payment 모기지 상품 찾아야 하는데 좀 높(?)은 4.125% 나오더군요.

      costco 멤버쉽이 없다면 bankrate.com 도 괜찮습니다. 견적 받아보고, 전화 일일이 해보고 믿을만한 사람을 찾아보세요.

    • 보스 146.***.4.157

      30년 3.625 % 로 락을 걸었는데, 어퍼레이절 받고 보니 집값이 78%에 되지 않아 크로징 코스트가 1200불 추가 된다는데 결국 크로징 코스트가 5400로 올라가 버렸읍니다.
      시작할때 분명히 크로징 코스트가 3000불 정도라고 하고, 오를일을 없을거라고 했는데, 여기서 크로징 코스트가 너무 높아 그만둘 사유가 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