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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매물 진짜 없네요…그나마 맘에 드는데.. 골목으로 들어가면…왼쪽 오른쪽으로 길이 갈라지고..왼쪽으로 들어서서 두번째 집인데… 코너랏이에요…. 그집을 끼고 라이턴 할수 있게 되어있구요..향은 괜챦구요…리얼터 말로는…다니는 길이 아니라..막힌 단지내에 코너랏이라서 괜챦다고 하네요…정말일지….담옆에 보도블럭 있구요…이집이 69만에 나와있는데… 시세보다 너무 비싸게 나왔어요… 60만정도의 가치라고 보구요..근데… 어제 그 옆옆집..골목으로 들어서서 바로 보이는 T자 집이 숏세일로 399000에 나온거예요…물론 방하나 적고 스퀘어핏이 300정도 차이나요..대신 년도나 구조는 비슷할꺼 같아요…집은 지금 볼수 없구요… 아무리 상태가 안 좋고…티자이고… 방하나 적다고 해서…. 리스팅가격이 너무너무 많이 차이나는거 같은데….이집이 45만에 팔리고 5만정도 수리하고…. 코너랏집을 60만에 산다면… 괜챦은건가요?숏세일집 살생각은 없지만서도..너무 차이가 나니까 좀 그러네요… 질로우가격으론 62만 55만 이렇게 나오네요…조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