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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오퍼를 받고 LA로 이사를 가는데요.
아파트 계약할때 좀 억울한 일이 생겨서 올려봅니다.이사 예정일 약 보름전에 계약을 하러 LA로 왔습니다.맘에드는 아파트 유닛 ‘A’를 둘러보고 맘에들면 어플리케이션을 제출하라고 해서 제출 했습니다. 크래딧 체크하는 비용도 냈구요 (크래딧 책 자주하면 않좋다고 들었음)유닛 ‘A’ 경우 몇주동안 페인트/카펫 욕조 변기 전부 새거로 바꿔놓았더라구요냉장고/가스 스토브도 전부 새것이구요몇시간후 전화해서 하는말이, 다른사람 크래딧이랑 비교해서 다른사람것이 좋아서 그사람이 유닛 A 로 들어가게 되었다… 제가 이사가야하는 날짜 바로 직전에 나오는 유닛이 있는데 이 유닛으로 들어갈순 있다…그말뜻은.. 제가 들어가야 하는 날짜 바로 직전에 유닛이 나오니.. 뭐 새 카펫이니 페인트니 그딴건 바꿀 생각이 없다는 뜻이고.. 지금 그 유닛의 생태가 어떤지도 모른다는건데..어플리케이션 낼때는 좋은 유닛보여주고 정작 주는거는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는 유닛..크래딧 체크..에다가 비용 25불까지 버렸으니..참나 낚시당한것같아 기분이 좋지 않네요.. 이런거 어디가서 컴플래인 할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