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오.
pre approved 라는건 사전승인이 아닙니다.
쉽게 생각해서 그냥 마케팅 용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광고용어의 일종이죠.
실제 승인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진짜로)
일단 카드를 신청하면 크레딧 검사를 하게 되는데,
이때 pre-approved 라는 문구가 있는 광고편지를 받았는지의 여부는 전혀 승인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승인 여부는 본인 크레딧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지 광고편지를 받았는지 아닌지는 결정요인이 아닙니다.
크레딧 검사 후 신청지 크레딧이 승인이 될 정도면 되고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