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세일 Offer 문서중 seller측 부담금 부분

  • #313131
    급히 궁금해요 70.***.137.188 2830

    여러가지 노력후 론모디도 디나이후에 리얼터가 작년12월 부터 숏세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2차례 offerd을 은행(BOA)이 이런저런 조건으로 거부하였습니다.
    몇일 전 다시 offer가 들어왔는데, 셀러가 바이어에게 closing cost로 $5,000 그리고 home warranty $500 주는것으로 작성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X표시를 하고 이니셜을 한후 보내니깐, 리얼터가 다시 X를 지우라고, 숏세일이기 때문에 은행이 offer를 수락한후에
    compensation을 요구하면 재정상 낼수없다고 하면 저희가 낼것은 없다고 하는데,그게 정말 인가요? 
    정말로 은행잔고가 바닥입니다. 리얼터는 미국인입니다.
    정확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 174.***.233.122

      그 리얼터 좋은 사람이네… 셀러쪽 돈 어떻게든 돈 안들게 해주려는것 같은데. 보통 숏세일이라해도 에스크로우 클로징 할때 셀러쪽에서도 어느정도 부담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오천불은 좀 너무 많구요, 보통 1500-2000정도는 부담한다고 들었어요. 돈을 오천불이나 내게 되면, 은행에선 당연 셀러쪽에 돈이 있는것으로 간주하지요. 돈이 없어서 숏세일 하려는건데, 5500을 더 내고서 넘기려한다… 여튼 5500을 내도 한꺼번에는 안내는걸로 알고 있어요. 보통 3번 정도로 나눠서 내겠다… 이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