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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시카고입니다.비보호 좌회전 선에 서있었습니다.상대편 차가 끊기질 않아서 선 밖으로 나가지 않고 / 인터섹션으로 진입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상대방편에 차가 없길래 앞으로 나가서 좌회전을 하였습니다.제 눈이 미치지 않은 이상 분명 녹색불인것을 보고 차를 움직여 좌회전을 하였는데, 반 정도 꺽다보니 이미 빨간불이 되어 있었습니다.카메라가 2대나 있는곳이구요…티켓을 받을것같아 걱정입니다.주변사람말이 이미 인터섹션으로 진입해 있었으면 상관없는데, 제가 선 밖에 나가지않고 서있다가 차가 안오는것을 보고 나중에 나가서 턴을 하였기 때문에 티켓을 받을것같다고도 하네요….제가 노란불이었다면 분명 턴을 시도하지 않았을텐데, 너무 순식간에 빨간불이 되어있으니 녹색불을 본 기억마저도 헷갈릴 지경이네요…그런데 분명 선밖에 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편 차가 없고 녹색불임을 확인하고 차를 움직여 좌회전을 하다가 빨간불로 바뀌었는데, 이럴경우 티켓을 받게 되나요?그리고 받게 되면 얼마인지 걱정이 됩니다..지난번에 우회전은 $100불을 내었거든요…비슷한 경험이나 들으신 얘기들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