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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유학생으로 와 있습니다. 이럴경우 신랑이름과 제이름 각각 10만불씩 송금이 가능한건가요?아니면 합쳐서 10만불인가요?제가 지금 한국에 있는 은행 5군데를 전화했는데 각각 이름으로 10만불씩이라는데, 은행직원이 제대로 알고 있는건지 의아합니다.다음문제는 저희가 올때 유학생 지정을 하지않고 왔습니다.계속 한국에 있는 집을 월세를 줘서 월세를 받고 있다가 얼마전 전세로 전환해서 목돈을 받으려고 하는데, 은행에서는 종전에 저희가 저희 이름으로 한국에서 받은 돈들이 증여에 들어간다고 해서 급기야 국세청까지 전화를 했는데 담당자분말씀으로는 본인돈이 본인 통장에 들어간것은 아무문제가 되지않는다고 합니다.그렇다면 왜 굳이 유학생 등록을 하는건가요? 부모가 자식들한테 송금하게 하려고 만든건가요?그럼, 저희같이 자비로 유학하는 경우는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굳이 유학생 등록을 하지않아도 되는 거 아닐까요?얼마전 아버지께서 암 수술을 받으신 후라 유학생 등록을 해달라고 은행에 왔다갔다 하시게 하고 싶지않아서 그러는데,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이 필요합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