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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제 주변에 최근 암에 걸리신 분이 계셔서 항암제 관련 미국특허 7개를 가지고 있는 암 전문가인 일리노이 주립대 약대 교수 출신 대릭 김 박사님께 암 환우에게 가장 효과 있는 식재료와 일상 생활에서의 식습관, 추천할만한 약 등을 여쭤보았습니다.대릭 김(Darrick S.H. Kim) 박사는 항암제 특허 외에도 최근에는 치매와 관절염 치료제 관련 특허 5개을 가지고 있는 대체의학자인데요, 그분의 말씀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1. 항암 성분이 가장 많은 식재료: 버섯. 단 양송이 버섯은 항암 성분이 별로 없어 제외합니다.버섯의 경우 사람의 몸을 알카리 성으로 바꾸어 준다고 하는데요, 버섯 내 성분은 몸이 산성화되고 일반 세포가 암 세포로 전환되는 것을 막아 준다고 합니다.
몸의 체질이 산성화될 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버섯의 경우 마켓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석이버섯, 모기버섯, 표고버섯 등이 다 좋은데요,암에 걸린 분들의 경우 말린 (표고) 버섯 등을 구입하신 후 갈아서 매 식사 때마다 된장이나 국 등에 듬뿍 넣어 수개월간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또 물을 드실 때에는 표고버섯을 까만 물이 나올 때까지 끓여서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버섯의 까만 부분에 항암 성분이 집중되어 있다고 합니다.2. 암에 걸린 분들의 경우 식생활에 특히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육식과 과식은 절대 피하셔야 되고 야채와 과일 등 채식 위주로 드셔야 합니다.3. 추천하시는 약: 대릭 김 박사님이 개발하신 약(건강보조식품)이 있는데요, 주성분이 순도 99.9%의 커큐민이 주성분인 알파씰(Alpha-Xyl. 미국특허 출원중) 또는 아미넥스(AmyNex. 미국특허 4개)입니다.알파씰의 경우 원래 관절염 치료, 아미넥스는 건망증과 치매 개선을 위해 개발되었지만 항암 성분인 ‘커큐미노이드‘가 다른 시중에 파는 어떠한 약보다 많으며 알파씰과 아미넥스를 비교할 경우 알파씰이 좀 더 낫다고 하네요.하지만 항암 효과와 관절염 치료 효과를 원하는 분은 알파씰을, 항암 효과와 두뇌 건강 개선 효과를 원하시는 분은 아미넥스가 좋을 것 같습니다.4. 버섯과 추천하신 약과 비교할 경우 어느 것이 더 효과가 좋을지를 물어보았는데요, 효과는 약이 더욱 좋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신체가 필요로 하는 항암 성분의 양이 중요한데요, 약의 경우 항암에 필요한 양이 고순도로 농축되어 만들어져 정해진 시간에 장기간 먹을 수 있지만 버섯의 경우 먹는 양에 비해 필요한 성분이 다소 부족할 수 있고 삼시 세끼 매번 버섯을 갈아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다고 합니다.========================암에서 해방은 없다. 공존해야 할 따름이다! (대릭 김 박사 칼럼)암이란 정상 세포가 화학물질, 방사능, 유전 등 어떤 이유로 돌연변이가 일어나 정상적인 세포 성질을 잃어버리고 짧은 시간내에 무한적 성장 번식하며 정상 조직들을 파괴해 목숨까지 앗아가는 질환입니다.몸 속의 정상 세포가 일단 암세포로 변화되는 순간부터 몸의 일부분이 아닌 외계 세포로 정상 세포의 적이 되어 기생충이나 병균같이 자기 번식과 생존만을 위해 주위 환경을 파괴하고 자기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갑니다.정상 세포가 암 세포로 변화되면 계속 돌연변이가 일어나면서 새로운 성질을 가진 암세포로 발전해 나갑니다. 계속되는 돌연변이로 새로운 성질을 가진 암세포로 발전해 나간다는 것이 항암제가 제대로 역할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됩니다.대부분 항암제의 역할은 빨리 성장 번식하는 암세포를 죽이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몸에는 암세포만큼이나 빨리 성장 번식하는 정상 세포들이 있습니다.소화 기관의 벽을 이루는 세포, 머리털 세포, 면역기관 세포 등이 몇 가지 예입니다.항암제의 문제는 이런 정상 세포들도 무분별하게 암세포와 같이 죽인다는데 있습니다.항암제의 영향을 많이 받는 정상 세포 중 가장 중요한 몸은 암세포나 다른 병균들을 대적해 싸울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되거나 없어지게 됩니다.몸 속의 중요한 정상 세포들이 항암제로 해를 입게 되면 소화 불량, 장기 파괴, 세균 감염 등 건강한 사람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스트레스와 장애가 옵니다. 많은 암 환자들이 이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죽습니다.암으로 죽는 환자들의 95% 이상이 암세포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항암제 사용에서 오는 부작용으로 죽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암에 걸려 고생하다 죽는 것을 간단한 이해와 생활 개선으로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을 새로운 개념으로 체계적으로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필자는 항암제 개발 연구에 20년 이상 몸을 담고 있으며 항암제에 대한 특허를 7개나 가지고 있고 필자가 개발한 항암제 중 여러 개가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2차 임상 중에 있으며 미국의 주립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여러 해동안 주임 교수로 항암제 개발에 대한 강의를 한 경력이 있습니다.몸 안에 암이 있다고 해서 모두 암으로 고생하다가 죽는 것은 아닙니다. 암이 있어도 충분히 정상적인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살 수 있습니다. 암 세포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하루에 2~300만개씩 나타나지만 대부분 면역 기관에 의해 발견되어 곧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어떠한 상황에서 사람에게 암세포가 남고 자라서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암 세포는 어느 세포와 마찬가지로 환경이 맞지 않으면 계속적인 성장과 세포 분열을 할 수 없습니다.암 세포가 성장하기 좋아하는 환경으로 구체적으로 4가지가 있습니다.첫째, 암 세포는 약해져 있는 면역 기관 상태를 좋아합니다.건강한 사람의 몸에도 하루에 2~300만개씩 나타나는 암 세포의 대부분이 건강한 면역 기관에 의해 처리됩니다.면역 기관이 약해져 있으면 당연히 암세포 처리 과정도 완벽하기 어려우니까, 여기서 살아남는 암세포들은 성장 번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둘째, 암 세포는 산소의 양이 적은 환경을 선호합니다.암세포가 성장하는 데는 정상 세포가 필요로 하는 만큼의 산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암세포는 정상 세포가 활동하기 어려운 산소가 적은 환경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성장 번식합니다. 암세포는 자라는데 필요한 산소를 에너지원인 당분에서 보충합니다.셋째, 암세포는 높은 설탕 농도의 환경을 좋아합니다.암세포는 빨리 분열하고 빨리 성장해야 하기 때문에 정상 세포보다 더 많은 양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암 세포는 설탕 구조를 구성하고 있는 산소를 신진대사에 활용하기 때문에 정상 세포가 활동 성장하기 어려운 산소의 양이 적은 환경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넷째, 암세포는 산성 환경을 선호합니다.몸의 산도는 침이나 소변을 통해 측정합니다. 침이나 소변의 산도가 pH5 이하로 내려가면 암 세포는 급격히 성장하고 번식합니다.침이나 소변의 산도가 pH7~8에 유지되면 암세포는 쉽게 번식 성장하지 못하며 현 상태를 유지합니다. 침이나 소변의 산도가 pH8 이상으로 지속되면 암세포 크기는 줄어듭니다. (참고로 pH7 이하이면 산성이고 그 이상이면 알칼리 입니다)산성(pH5 이하)일 때 암세포는 스스로가 더욱 번식하기 쉬운 산성 환경을 만듭니다. 암세포는 자기가 좋아하는 당분으로 적은 산소 환경 속에서 완전 연소되지 않은 물질인 Lactic 산을 만들어 주위의 정상 세포들의 신진대사를 저하시켜 가면서 성장 번식합니다.높은 산성 환경에서는 면역 기관의 작용도 저하됩니다.저하된 신진대사로 정상 세포들의 못쓰는 영양분은 당연히 암세포들의 몫으로 암세포들은 경쟁없이 성장 번식하게 됩니다.카레속 커큐민 인공 합성물 ‘항암효과‘ 30배카레속에 들어 있는 성분을 이용한 두 종의 합성 성분이 암 치료에 이용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일부 연구결과 카레의 향을 주는 심황속 노란 성분인 커큐민이 암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고 카레를 많이 먹은 사람들이 암 발병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그러나 커큐민은 소화되자마자 이 같은 항암 성질을 즉시 상실한다.일본 토후쿠대학(Tohoku University) 연구팀이 ‘분자암치료학(Molecular Cancer Therapeutics)’에 발표한 연구결과 ‘GO-Y030’, ‘GO-Y031’이라는 카레속 커큐민 성분에 대한 두 종의 합성물이 천연 커큐민보다 항암 작용이 크면서 항암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이 대장직장암을 앓는 쥐를 대상으로 이 같은 성분을 투여한 결과 이 들의 증상이 42-51%가량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를 주도한 시바타 박사팀은 이번 연구결과 커큐민 합성제가 천연 커큐민 보다 약 30배 가량 대장직장암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연구팀은 커큐민 같이 이 같은 성분이 위암이나 유방암, 췌장암, 폐암 등에 있어서도 항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커큐민·케르세틴 함유… 알약형태 보조제가 효과 월등 (존스 홉킨스 의대 연구보고)항암과 항산화 효과로 최근 건강 웰빙 음식으로 각광 받고 있는 카레(Curry). 역시 천연 항암제로 효능을 인정받고 있는 양파. 이 두 가지가 최근 새롭게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존스 홉킨스 의대 암센터의 프랜시스 지아디엘로 박사는 의학저널 ‘임상 위장병학과와 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 8월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카레와 터메릭의 주요 화학성분인 커큐민과 양파에서 발견되는 항산화물질인 케르세틴이 대장암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서 대장암 전 단계의 폴립(용종)을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지아디엘로 박사는 유전적인 질병으로 대장암 발병위험이 높은 가족성 대장 폴립(familial adenomatous polyposis) 환자 5명에게 6개월간 커큐민과 케르세틴을 혼합한 알약을 복용하게 한 결과, 폴립의 숫자가 평균적으로 60%이상 감소했으며 사이즈도 평균 50%나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이전 연구들에서도 카레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 발병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지아디엘로 박사는 “커큐민과 케르세틴 등을 섭취해 효과를 보려면 일반 카레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알약 형태의 보조제로 먹는 것이 섭취량이 월등히 높다”며 “터메릭(심황·카레가루)을 많이 섭취해도 커큐민은 3~6% 정도밖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정이온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