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지나가다 173.***.112.190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 또는 현역 군인에 대한 존경심은 미국의 힘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어렵죠. 특히 한국에서는 전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