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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하실 수 있으면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불과 3년전에는 해외자산신고에 대한 내용을 전여 몰랐던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고
신경 쓰는 사람들도 없었읍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고 특히 한국에 부동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속을 태우고 잇읍니다.
그런데 한국민족이외의 특히 중국인들은 전여 이부분에 대하여 무시하는 태도 입니다.
그런데 왜 한국 사람들만 유독 관심이 많을까요 ?
이법이 생긴지 30년이 넘어 갑니다. 미국인들의 해외 자산이 커가면서 세금을 더 거두려고 만든 법이지만 거의 적용이 안되어 왔읍니다.
4년전 부터 심심하면 신문에 이민기사와 해외자산신고를 번갈아 내보내면서 이민자들의 관심을 보이면서 신문사와 회계사들의 이익이 맞아 떨어져 순수한 내용만 보도해도 80%의 벌금이라는 무서운 벌금때문에 이민기사보다 더 주목을 받게 되었고 신문 판매도 늘었읍니다.
잊을만 하면 회계사들의 특별 컬럼이 신문에 게제 되면서 나날이 관심이 증폭 되고 있읍니다. 신고 대상의 대부분 사람들은 몰라서 신고기일을 놓쳤읍니다.
최근 모신문의 회계사 특별컬럼은 2011년부터는 몰라서 못했다는 변명도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라고 무시무시한 내용을 쓰고 잇읍니다.
아직 까지 벌금을 무는 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신고 대상이지만 수익이 발생 하지 않은 자산은 신고 할 필요가 없다 라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그러나 여러 법조항 내용을 보면 해결책은 없읍니다.
그저 중국인처럼 그런법이 있었다는 것을 모르는체 살아 가는 방법이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