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이상한 이웃..

  • #312656
    Ja 76.***.188.214 3580

    복도를 공유하는 아파트입니다. 앞집에 젊은이들이 사는데,
    낮에 사랑하는 소리가 복도에서 다 들리네요.. 이거 야동도 아니고..
    게다가 오늘은 밖에서 주차하고 들어오는데 밖에서도 소리가 다 들리게
    그러고 있네요.. 이거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이것들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

    혹시 리징오피스나 경찰에 신고하는것이 도움이 될까요..
    경험이 있으신분 좀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하하 67.***.45.236

      ㅎㅎㅎㅎ 열정이 넘치는 커플들인가 봅니다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본인들이 알아서 창피하다고 생각하면 ..그런데 이건 경찰도 오프스도 어쩔수 없는거 같은데 전 제가 학생일때 마리화나 냄세때문에 경찰에 신고한적이 있는데 그후로 다른이웃들도 신고하니 아파트 오피스에서 내보낸적이있습니다. 그런데 이경우는 아니면 메모를 남기는 것도 괜찬은 방법 이긴 합니다.

    • .. 76.***.26.112

      “소리만 말고 화면도 보여줘…” 이런 메모를 남기심이..
      아니면 집 앞에서 표를 파시던가…

      농담이구요.
      이건 합법(?)적인 개인 사생활이라 건들기가 참 애매할 것 같은데요.
      마리화나 같은 불법적인 것도 아니구요..
      저가으면 다른 집을 알아보겠네요.

    • ㅁㅁㅁ 67.***.220.175

      지네집에서 지네들이 정상적으로 하는것인데(?) 소리가 나서 신고한다면 경찰이 머라고 할까요? 오히려 무고죄로 걸리실것 같은데요. 방음이 안좋은 아파트라면 리싱오피스에 유닛을 옮겨달라고 요청하시거나 이사를 나가셔야 할듯.

    • 65.***.176.7

      대낮이라면… 실제가 아니라 TV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닐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