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 지식창고

  • #312424
    배상민 114.***.142.188 2346
    # [스펀지네모로드] 찍고 듣고 맛보고 즐기는~ 스펀지 네모로드!

      

    ○ 네모로드. 기운내로드 1탄

      

    ○ 전남 보성 일봉리 [죽순]

    죽순을 부드러운 질감을 위해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통’째로 삶는다.

    죽순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초고추장 양념에 버무리면 죽순 초무침 완성

      

    ○ 전남 여수 [갯장어 샤브샤브]

    1. 육수에 부추를 넣고 그 위에 장어 흰 속살은 위를 장어 껍질은 아래를 향하도록 넣는다.

    2. 장어가 익으면서 아래의 부추를 휘감는다.

    3.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 울산 언양 [언양 불고기]

    1. 육질 좋은 한우를 얇게 다져 양념

    2. 양념한 고기를 석쇠에 올린다.

    3. 송이버섯과 마늘을 얹어 참숯 향이 잘 배이도록 구워주면 완성

      

    # [스펀지 제로] 음악가의 황당한 죽음

    일생 대부분을 루이 14세를 위해 활동했던 작곡가 장 바티스트 륄리

      

    17세기 당시만 해도 특별히 지휘봉이 없어 약한 박자는 손을 위로, 강한 박자는 손을 내려치듯 맨손 지휘를 하곤 했다.

    더 풍성해지고 복잡해진 음악을 표현하는데 한계를 느끼게 된 륄리는 음악사 최초의 지휘봉을 직접 만들게 된다..

      

    륄리가 직접 고안해 만든 최초의 지휘봉은 대략 150센티에서 180센티 사이의 길이로 현재 일반적인 지휘봉의 길이에 비하면 3배가 넘는 수준.

      

    이 지휘봉으로 지휘를 하다 지휘봉에 발등을 찍히게 되고 당시 륄리는 발가락을 절단해야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은 입었다. 하지만 무용가로도 활동했던 륄리는 끝내 신체 절단을 거부했고, 결국 파상풍 병균이 온몸에 퍼져 55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됨.

      

      

    # [스펀지 스페셜] 트위터와 퓰리처상

    2011년 퓰리처상 중 특종기사보도 부문 수상작은 [없]다

    퓰리처상 중에서도 핵심 부문에 해당되는 특종 기사 보도상

    그런데, 2011년에는 수상작이 없다. 퓰리처상 사무국장에게 직접 확인해 본 결과 퓰리처상이 생긴이래 처음으로 특종 기사 보도상의 수상작이 없다는 것.

      

    한국언론인협회장은 올해 수상자가 없는 이유는 바로, 기자보다 발 빠른 140자의 혁명, “트위터” 라는 것.

    ‘특종’을 사이에 두고 벌어진 언론인 대 SNS 간의 대립을 알아 보았다.

      

    # [스펀지 스페셜] 황금제보 2011

      

    제보 1 병아리에게 고음을 내면 머리를 흔든다.

    소프라노 홍지아, 노라조 이혁의 노래 앞에서 반응이 없는 병아리들. 

      

    제보 2 이구아나 앞에서 1분동안 손가락을 흔들면 이구아나가 눈을 감는다.

    확인 결과 정확히 56초쯤에 확실히 눈을 감는 이구아나.

    약 14초 후에 다시 눈을 뜬다.

      

    그밖에 놀라운 사실

    손가락을 흔든쪽 눈만 감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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