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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새 지역으로 와서 아파트를 리즈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사 온지 이틀만에 다리가 뭔가 물린 듯 하더니… 카펫에서 벼룩 비슷한 것들이 보이네요. 오피스에 얘기했더니, 집에 spray를 뿌렸습니다. 그리고 또 벼룩이 있어서, 또 spray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나오네요.와이프는 이집에서 못살겠다고 합니다. 가장 편안해야할 집인데… 가장 편치않은 공간이 되어버렸네요. 어린 애기도 있는데… 이거 영 죽겠네요.1년 계약을 해서, 지금 이사나가면, 페널티를 내야 할텐데… 이 페널티를 웨이브해달라고 오피스에 얘기하는 것이 무리한 얘기일지요?오피스에서 페널티를 내야 한다고 하면…이 이슈를 신고해서 오피스랑 싸울 수 있는 방법은 있을지요?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