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주이사시 은행돈 관련

  • #312388
    ㅇㅇ 173.***.16.3 4000
    타주로 이사를 하고 은행 주소를 바꾸는과정에서

    그타주 은행원이 하는 말이

    주소를 바꾸고 계좌도 그주 타주로 옮겨야지

    않그러면 단순히 주소만 바꾸는 것이다  라고하던데

     

    그럼 주소만 바꾸고 계좌는 전에 살던 주 계좌인데 문제가 되나요? 같은 은행인데요

    예를 들어 엘에이에서 계좌를 만들어 살다가 뉴욕으로

    이사 가서 그냥 주소만 바꾸면 문제가 되나요

    아니면 계좌를 뉴욕 은행으로 옮겨야하나요?

    다른 질문은

    그럼 이사온 주 타주에  똑같이 쎄이빙 과 첵킹 어카운트를

    만들고 돈을 옮길 경우에도

     

    흔히 말하는 만불 이상 정부에 신고를 해야한다는것에

    적용이되서  신고를 해야 하나요?
    • 기다림 72.***.249.44

      크게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제가 경험한것은 A주의 Bank of America에서 B주 bank of america로 옮겼습니다. 주소만 바뀌지 은행의 Routhing 번호나 계좌번호는 그대로 입니다. 그래서 B주에 사는 동안도 타주에서 입급하는 것처럼 입금용지도 다른것을 써야 했습니다. 간혹 은행 텔러중에도 그런것 몰라서 그냥 B주 인줄 알고 그냥 입금하다가 않된적이 있어서 그 후부터는 “내 계좌는 A주에서 연것이다”라고 알려주곤 했습니다. 뭐 그런 점 말고는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저는 결국 다시 A주로 이사를 와서 B주로 옮기지 않은것이 다행이었지만 B주에 앞으로 오래(?) 거주 하실거면 옮기시면 B주에 맞는 계좌번호가 주어집니다.

    • ISP 38.***.181.5

      원래 구좌를 오픈한 곳에서 님의 어카운트에 대해서 여러가지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같은 은행이라도 구좌를 오픈한 곳에서 받을수 있는 써비스등이 좀 더 많은것 같았습니다.

      무슨 fee를 내야 하는 경우라도 wave를 해줄수 있는 권한이 구좌를 오픈해 준 곳이 좀더 큰거

      같더군요.

      그렇다고 옮기기도 애매한 것이 은행에서 대출을 주거나 할때, 고객이 얼마나 자기 은행에

      얼마만큼의 자산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나가 중요한 factor가 된다 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다가 같은 은행의 checking acct를 두개 가지게 되었고,

      오래된 어카운트가 너무 먼곳에서 오픈한 것이라 하나를 클로즈 하려 하니까,

      은행에서 돈이 별로 없더라도 오래된 어카운트를 그냥 가지고 있으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가지고 있습니다.

    • 가끔 169.***.3.23

      불편할때가 있긴 합니다.
      제가 몇번 송금이나 본인 확인같은걸 하려고 했는데.. 새로 온 주의 지점에는 권한이 없어서 그쪽 지점이랑 연락해서 하더군요..
      일반적인 사용에는 큰 문제는 없었어요..

    • ㅇㅇ 173.***.16.3

      원글 입니다 제가 싫어던 것은 마치 지금 까지 해왔던 걸
      다 없애고 새로 해야한다는게 좀 싫었는데 사실 새로 한다는 말도
      틀린 말도 아닌고요

      체킹 하나 더 오픈 하고나니 체킹이 두개나되네요
      예전 체킹 어카운트를 그냥 두었는데 ISP님 말들으니 그냥
      가지고있어야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