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이웃

  • #312383
    뉴저지 67.***.8.233 5062
    저는 2층집에서 3년동안 살고 있습니다. 두달전에 아래집에 코리안 이웃 3명이 이사왔는데요. 코리안 친구들이 자주 오고 눈앞에서 교회 전도하고 소주 마시고…이런게 제게 무착 거부감이 들어요.  그래도 특별히 피해주는것도 없고 제가 집에 잘있지도 않아서 많이 마주치지 않아서 그런대로 별 상관없이 지내고 있었는대요. 오늘 보니까 창문에 커다란 십자가를 걸어두고 소주병을 쌓아두었어요. 

    1년전부터 저희동네에 부쩍 코리안들이 많아졌는데 별상관없이 있었는데 막상 아래집에 큰 십자가가 있으니 정말 부담스러워요.

    서로 감정 안 상하게 잘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제가 이 집을 참 좋아하고 짐도 많아서.. 이사가고 싶지 않은대요

    담달에 룸메이트도 구해야 하는데, 대놓고 광고하는거 같아서 걸리구요. 집주인에게 말을 해야하는건지…

    그대로 있자니, 앞으로 계속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그전에 어떻게 잘 해결하고 싶은데, 지혜있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Ray 24.***.18.238

      교회나 소주 중에 하나를 끊으라고 진지하게 얘기해 보세요.

    • h1b 75.***.78.99

      저 밑에 게이이웃이라고 쓴 포스팅하고 웬지 비슷하네요
      놀리시는거 같기도 하고..

      소주마시는게 뭐 어떤가요?
      고성방가를 하거나 술주정을 하는것도 아니고 친구들끼리 집에서 마시는 거라면요.

      십자를 어떻게 걸어두었길래 부담스럽다는건지요?

      밑에 게이 이웃관련 글 쓰신분처럼
      뭐가 특별한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 141.***.248.147

      밑에 gay 어쩌고 포스팅한것과 똑 같은 글을 내용을 살짝 바꿔서 올렸군요.
      로마니오가 요즘 한창 게이에 몸이 달아 있는데 뭔가 유사성이 느껴지는 사이코 같습니다.

      괜히 여러사람 놀리지 마시고 그냥 옆에 프로토킹에서 게이하고나 노십시오.

      그리고 소주를 마시던 위스키를 마시던 본인과 무슨 상관이?

      로마리오 백만불 번다더니 이젠 렌트로 룸메이트 구해야될 정도로 갑자기 경제가 안좋아 지셨나?

    • 망구 61.***.180.159

      뉴저지 좃망군데…

    • db 108.***.172.155

      아랫집 사람들도 윗집 코리안이 거슬릴것 같은데… 어쩔수 없죠머, 맞짱 뜨는수 밖에 ㅋ

    • 한스 69.***.201.235

      저는 안티크리스천 이지만, 이문제는 교인이 소주를먹는것도 잘못이아니고요, 밑에집에 한국인이 이사온것도 잘못이 아니구요. ..교회전도하는것만 잘 피하시면 될듯하군요.